매달 반복되던 발급 업무를 몇 분 만에 처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수십건의 등기부등본을
직접 발급해야 했습니다.
집합건물 규모가 커질수록 소유자 현황 확인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원클릭 발급 서비스
등기부등본 대량발급
이제 '클릭 한번'이면 발급됩니다.
원클릭 발급 서비스
등기부등본 대량발급
이제 '클릭한번'이면
발급됩니다.
* 100건 기준
대량 발급서비스 소개
등기부등본을 손쉽게 발급받고,
변동 사항을 확인하세요.
대량 발급서비스 소개
손쉽게 발급받고,
변동사항을 확인하세요.
01.
등기부등본은 PDF로
일괄 다운로드
하나씩 다운로드 받지 말고,
한번에 일괄 다운로드 받으세요.
02.
소유자 이름, 주소, 면적까지
소유자 현황만 정리된 엑셀파일
소유자 정보만 다시 정할 필요없이,
정리된 파일만 확인하세요.
03.
과거에 받은 자료가 있으신가요?
명단 비교 기능 제공
가지고 있는 명단끼리 비교해서
소유하 현황을 업데이트하세요.
01.
등기부등본은 PDF로
일괄 다운로드
하나씩 다운로드 받지 말고 일괄로 다운로드 받으세요.
02.
소유자 이름, 주소, 면적지분
소유자 현황만 정리된 엑셀
소유자 정보만 다시 정리할 필요없이, 정리본만 확인하세요.
03.
과거에 받은 자료가 있으신가요?
명단 비교 기능 제공
가지고 있는 명단끼리 비교해서 소유자 현황을 업데이트하세요.
후기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등기부등본 발급 업무에 많은 시간을 쓰고 계신가요?
후기와 추천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자산관리자
매달 반복되던 발급 업무를 몇 분 만에 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산운용 실무자
관리 건물이 많아질수록 등기부등본 발급만으로도 반나절이 걸렸습니다.
오피스너를 사용한 뒤에는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업무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자산관리사 / 상업용 빌딩 운영
법인별·건물별로 등기부등본을 관리하다 보니 누락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발급 이력과 결과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훨씬 편해졌습니다.
건물 관리 사무소 담당자
반복적인 단순 업무에 시간을 쓰기보다 실제 자산 관리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총회 담당자
총회를 준비할 때마다 소유자 현황을 조사하고 우편 발송 명단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500호실이 넘는 건물이라 수작업으로는 며칠씩 걸리곤 했는데, 대량 발급 서비스를 쓰면서 하루 안에 필요한 자료를 모두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무소 직원
연말마다 소유자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업무가 반복되는데, 등기부등본 발급부터 소유자 정보 취합까지 훨씬 편해졌습니다. 특히 소유자 이름과 주소가 정리된 파일을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 다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건물이나 부동산 자산을 관리하는 자산관리사, 건물관리회사, 시행사, 자산운용사, 리츠(REITs), 프롭테크 기업 등에 적합합니다. 등기부등본을 반복적으로 발급하는 조직일수록 효율을 크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건당 약 1분 내외로 발급이 진행됩니다.
- 다만 발급 건수와 인터넷·통신 환경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또한 발급 대기 건수가 많은 경우 최대 3일까지 소요될 수 있으므로, 필요한 날짜보다 최소 2~3일 정도 여유를 두고 신청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기존 방식으로 수백 건의 등기부등본을 직접 발급하면 며칠이 걸리던 업무도, 오피스너를 이용하면 대부분 하루 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무자는 발급 작업에 매달리지 않고 더 중요한 자산관리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너는 100호실부터 1,000호실 이상의 대규모 집합건물 관리 업무를 고려하여 개발되었습니다. 발급 건수에 제한은 없으며, 수백 건 이상의 등기부등본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급 시간은 발급 건수와 인터넷·통신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열람용'파일을 기준으로 발급됩닌다.
- 발급이 완료되면 PDF 파일 형태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여러 건을 한 번에 발급한 경우에는 압축 파일(ZIP)로 제공되며, 압축을 해제하면 건별 PDF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급 규모와 이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맞춤형 이용 방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다양한 건물과 기업이
오피스너와 함께해요